단순 무사고로 가성비 잡은 베리뉴 티볼리 중고차, 지금이 적기일까요?
소형 SUV 시장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를 꼽으라면 단연 티볼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1.5 터보 엔진으로 심장을 바꾸며 주행 성능을 대폭 끌어올린 베리뉴 티볼리는 중고차 시장에서도 인기가 상당하더라고요.
사회초년생의 첫차부터 여성 운전자분들의 데일리 카까지, 왜 여전히 티볼리인지 오늘 매물을 통해 상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5 가솔린 터보 엔진 탑재로 기존 모델 대비 출력이 29% 이상 향상되어 답답함 없는 주행이 가능합니다.


깔끔한 화이트 바디와 직관적인 실내 공간
이번에 확인한 베리뉴 티볼리는 호불호 없는 흰색 바디를 자랑하며, 외관 상태 또한 매우 깨끗하게 관리되어 전시 중입니다.
운전석에 앉아보면 티볼리 특유의 직관적인 센터페시아 구성이 눈에 들어오는데,
초보 운전자도 조작하기 매우 편리한 구조입니다.
실내 크기는 소형 SUV임에도 불구하고 준중형급에 가까운 공간감을 제공하여 패밀리카 보조용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 모델명: KGM 베리뉴 티볼리 1.5 2WD V5
✅ 연식: 2021년형 (2020년 6월 등록)
✅ 주행거리: 약 60,900km (연식 대비 짧은 주행)
✅ 주요 옵션: 네비게이션, 통풍시트, 차선이탈경보, 스마트키 등

강력해진 1.5 터보 엔진의 퍼포먼스
기존 티볼리가 '잘 안 나간다'는 편견이 있었다면, 베리뉴 모델은 완전히 다릅니다.
최고출력 163마력과 최대토크 26.5kg.m를 발휘하는 엔진 덕분에 고속도로 주행에서도 경쾌한 가속력을 보여주더라고요.
특히 1,500rpm부터 터지는 최대토크 구간 덕분에 시내 주행에서도 스트레스 없는 발진 성능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출력: 기존 대비 약 30% 향상 (126마력 → 163마력)
토크: 기존 대비 약 65% 향상 (16.0kg.m → 26.5kg.m)
복합연비: 리터당 12.1km로 준수한 효율성 유지
놓치면 아쉬운 V5 트림의 풍부한 편의사양
단순히 이동 수단을 넘어 안전과 편의까지 고려한다면 V5 트림은 아주 현명한 선택입니다.
여름철 필수인 통풍시트는 물론, 겨울철 따뜻한 핸들열선과 장거리 주행 시 안전을 돕는
차선이탈경보장치까지 완벽히 탑재되어 있습니다.
후방카메라와 블랙박스, 하이패스 ECM 룸미러까지 갖춰져 있어 인수 후 추가 비용 없이 바로 운행이 가능합니다.






• 성능기록부상 단순 교환 부위 재확인
• 소모품(타이어, 엔진오일) 잔여 수명 체크
• 실시간 매물 여부 유선 확인 필수
베리뉴 티볼리 중고차 시세 및 총평
현재 시장에서 형성된 베리뉴 티볼리의 시세는 보통 1,100만 원에서 1,600만 원대 사이입니다.
주행거리 2~8만km 사이의 인기 스펙들이 이 구간에 집중되어 있으며, 사고 유무와 옵션에 따라 가격 차이가 발생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1,390만 원 매물은 연식 대비 짧은 주행거리와 선호도 높은 옵션을 고려할 때 매우 합리적인 수준입니다.

• 현재 시세: 약 1,390만 원 (V5 트림 기준)
• 추천 대상: 가성비 좋은 첫차를 찾는 분, 출퇴근용 SUV가 필요한 분
• 한줄평: 1.5 터보의 시원한 주행과 옵션의 조화!

오늘 확인한 베리뉴 티볼리 중고차,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가성비와 성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은 분들에게 이만한 대안은 찾기 힘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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